Life...

2010/07/30 20:30

Life is beautiful, notice it.
Nobody can go back and start a new beginning,
but anyone can start today and make a new ending.
Don’t ask what the world needs.
Ask what makes you come alive, and go do it.
ecause what the world needs is people who have come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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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10/06/19 19:23

6월....
흣... 블로그 관리가 소월 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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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0...

2010/02/22 23:56

아... 일주일내내 눈온데~~ 쩝....
여기도 봄은 없어지구나.... 어떻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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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온다!!!

2010/02/10 21:54

밤에 찍은...훗..훗훗...

아.. 아침에 나갔다....찍은..

눈 18인치 왔대.... 쩝...
한 50cm 정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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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1월에 있던일들...

2010/01/29 20:19

이번 1월달에는 참많은일이 있었다....

- 2010년 이되구... 나도 점점 귀차니즘 늘어나구있우....
- Haiti (아이티) 지진 났구...
- 나 대학 붙고...
- 1월 중순쯤에... NBC에서 하던 Conan O'Brien - Tonight Show 도 9개월만에 내렸구...
- 날씨도 춥고....
- 한국은 100(?)년만에 눈이 많이 왔다더군...
- 아... 20대다!! (흣흣..)

더 많은일이있었는데....
생각이 안나...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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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2009/12/21 19:42

아.. 뉴욕에도 붕어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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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크리스마스....

2009/11/30 18:31

벌써 크리스 마스가 다가오군....
참 시간 빨리 가내요....
벌써 2010년을 바라보구있는 내달력......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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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Thanksgiving Day...

2009/11/18 18:38

벌써 Thanksgiving 이군요.....
1달만 있으면 2010년....
빨리 갔군요....
2009년도에는 뭐했는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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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살래요....

2009/11/07 22:44

나도...
  나도...

나도 웃으면서...
나도 싱글벙글...
나도 옆에 동행할 소울메이트...
나도 사랑...
나도 행복하게...
나도 긍정적으로만...
나도 꿈을 꾸며...
나도 미래를 기대하며...
나도 과거를 후회 하지 않게...

그렇게 살구 싶어요!!!

행복하게...
기쁘게...
감사하게...

날 버리구 간 그 사람을 버리게... 링크
제발 없어지게.... (다시는 폰번호 안바꿔도 되게...)

웃으면서... 살래요...

매번 이런생각할때마다 듣는 노래 - 링크

좋은일만.... 가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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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이야기 - 11/2/09

2009/11/02 22:48

오늘... 학교 갔다오다...
갑자기 모르는 전화번호에서 걸려왔다..
그래서 받았는데... (사실은 모르는번호가 아니였다, 그저 그번호를 잊고 싶었기 때문에..)
전 여친이 전화왔다... (걔 때문에 전화번호도 5번이나 바꿧는데.., 왜 또 전화온건지...)
아휴, 그래서 "Hello," 하구 받았다..

반대쪽 - "....." (갑자기.. 뭔가 감이 안좋음)
나 - "Who is this? Come on, talk.. if you called..." (승질나기 시작..)
반대쪽 - "안녕... 잘지냈지??" (목소리 듣고 알았다..)
나 - "그래, 왜 전화한거야??" (별로 통화하구 싶지 않았다.. 차에는 다른 여자(친구)가있었는데....)
반대쪽 - "이제는, 사과, 용서 빌기는 너무 늦었니??" (아주 괴심했다...)
나 - "나 지금 바뻐! 차에 다른사람 있어... 나혼자 아니야..." (왜, 전화했는지 -_-)//)
나 - "그런데, 내번호 어떻게 알아낸거야??" (너때문에 5번 바꿨는데... 바꾼지 3개월도 안됫는데...)
반대쪽 - "친구가 알려줬어..." (나, 너하구 연관된 친구 다 버렸는데... 어떻게 알았지...)
나 - "하여튼, 나 운전중이니까.. 좀있다 전화해... 아니다, 내가 할께..." (옆에 타구 있는 친구한테 미안.)
반대쪽 - "알았어..." (먼저 끝는다...)

그후, 그 여자(친구)를 데려다 주고, 집에 오는길.
생각나 전화했다...

나 - "hello"
반대쪽 - "이제 통화 가능한거야?" (나.. 자꾸 승질 나려구함...)
나 - "이제 말해! 나 너하구 말할시간없으니까... 빨리 하구 끝내..."
반대쪽 - "내가 정말 미안해... 사과..아니 용서 빌께...."
나 - "나 2번 괴롭혔으면 됬지... 왜 또 와서 그래..." (나 이제는 너 안받아준다.. 생각으로 말하구있었다)
반대쪽 - "제발... 사과만 하구 싶었어.." (그만하지, 이제는 질리는데..)
나 - "아 그소리 하려구 전화했냐?? 이제 제발 전화 하지마...."
반대쪽 - "....어.... 흑흑..미안해.. 괴롭히려구, 아프게 하려구 했던거 아니야..." (울기 시작...)
나 - "할말 다했냐?? 나 끈는다...."
반대쪽 - "제발, 이제 전화번호 바꾸지마...." (왜 또 나 괴롭히려구??? 아 ㅆㅂ...)
나 - ".. 그건 너가 상관할게 아니란다... 내가 바꾸고 싶으면 바꾸는거니.."
나 - "그만 하자.. 지금와서 싸우고 용서 빌구 해봤자 뭐 돌아갈껏도 없구.. 그렇다구 내가 행복했던
        시간이 돌아오는것도 아니구... 내가 병원에 있던 시간이 돌아가는것도 아니구..."
나 - "이제 제발 나 제대로 시작했는데.. 제발 나좀 편히 살게 놔줘.. 나좀 힘들게 하지마.. 2번 아프게 했으면 됬자나...."
나 - "그만... 하자.. 더 해봤자 너하구 내 기분만 안좋아지니... 이제 전화는 하지말아줘... 그럼 끈을께.."
반대쪽 - "미안해.... 잘지내..." (그러구, 끈어버렸다...)

2번 힘들게 한게 뭐냐고요??

1번째는 바람피다 걸렸구.... (나보다 잘나고.. 돈많은 놈한테...)

2번째 바람피다 걸렸을때는... 내가 Valentine's Day 선물살려구 Mall 갔을때 내 Best Friend 와 바람났던거다... 그순간.. 머리속에서는, "아.. 나 이제 다 잃었구나..." 하더니, 갑자기 쓰러젔다구 하더라...
일어나보니 병원...

더 웃긴거는... 2번째 바람피는거 걸리기전에... 내가 차를 새로 샀는데...
그애가 맨처음으로 탄차였다... 그애의 향기, 추억, 스토리가 담겨있는 차였는데...
너무 괴로웠던건지.. 정신이 나갔던건지... 병원에서 퇴원후 차를 팔어버렸다....
그리구는 다른차사서 갔다 사고내버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
힘들었다.. 1년내내...
이제 잊어가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미안해, 용서해줘 하면 난 어떻게 하라구...
나 힘들게 시작했는데...
나 얼마나 괴로웠는지 담배까지 끈었는데... 그리고는 손톱 물고 밥을 굶기 시작했단다..
이제, 좀 숨쉬고 친구들하구 잘지내려구 하니, 다시 나타나서 망가 트릴려구 하니??
제발 이제 그만 하자...
내가 사준 백.. 가저.. 필요없어..
내가 준 내 마음.. 간직해.. 그런거 지금부터는 구경 못할테니...
이제 그만 떠나... 난 갈때 없어.. 가구 싶지 않어..
그냥 지금이 좋아...


p.s. 내 차는 bluetooth 가 스테리오 시스템으로 링크되있기 때문에.. 차에 타구있는사람들은 다들을수 있다... 아... 힘들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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